연구 사례

직접 해본 사람의 기록입니다. 완성된 연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막힌 이야기도 함께 싣습니다. 잘된 사례보다 막힌 지점이 다음 사람에게 더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.

  1. 내가 쓴 가정이 다음 질문이 되었다 — 집속초음파와 미세기포 클러스터링1차 탐구가 스스로 적은 한계 한 문장에서 2차 탐구가 시작된 물리 시뮬레이션 사례고등학생 · 익명
  2. 원하는 데이터를 못 구했을 때 —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제 부작용을 감시하는 딥러닝 모델MRI 데이터를 못 구해 CT로 대체하고, 그 사실을 보고서에 그대로 적은 고교 팀 연구고등학생 · 익명
  3. 실험 없이 공개 통계 12년치로 — 약물 부작용 보고의 성별 차이장비도 실험도 없이 공개 데이터와 t-검정만으로 가설을 검증한 개인 탐구고등학생 · 익명
  4. 결정계수가 음수로 나왔다 — 직접 만든 뇌파 측정기와 바이노럴 비트15명 세 조건, 유의성은 못 얻었지만 한계를 끝까지 적어 남긴 고등학생 팀 연구고등학생 · 익명
  5. 한 탐구가 다음 탐구를 낳는 과정 — TREM2 변이를 세 학기 동안 따라간 기록구조가 거의 같은데 왜 위험도는 다른가 — 답 대신 질문이 남은 탐구를 세 번 이어간 기록고등학생 · 익명
  6. 곁사슬 전하를 바꾸면 단백질이 더 빨리 뭉치는가 — 달걀 흰자 라이소자임으로시약이 제때 오지 않아 발표는 임시 조건으로, 보고서는 재실험으로 쓴 단백질 응집 실험고등학생 · 익명

여러분의 연구도 여기에 실을 수 있습니다. 6단계의 ‘내 연구 사례 나누기’에서 보내주세요.